행동규범 > 청송유네스코세계지질공원

행동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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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지질공원 탐방에 있어서 준비된 자세로 교육관광에 임한다.

 

해설사의 지시에 잘 따르며 항상 질서를 지키고 독단적인 행동을 하지 않는다. 긴급 상황이 발생할 시에는 해설사에게 전달한다.

해설사를 통해 청송지질공원의 지질명소에 대해 정확한 지식을 습득한다. 청송의 지질공원, 나아가 대한민국의 천혜의 자연유산들이 가지는 경제적, 사회적, 학술적 가치들을 익히도록 한다.

해설사의 해설이나 안내 중에는 서로 잡담하지 않고 해설사의 말에 귀 기울인다. 해설사는 탐방객에게 주의사항이나 금기사항에 대해 수시로 설명하므로 사전에 이를 파악하지 못하고 불이익을 받는 일이 없도록 한다.

다른 사람에게 혐오감을 일으키게 하는 행위를 하지 않는다.

 

 

2. 솔선수범하는 마음가짐으로 자연환경 보호에 앞장선다.

 

 쓰레기를 함부로 버리지 않는다. 각종 쓰레기들은 지정된 장소에 버리도록 하며, 투기된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모범의 자세를 보인다. 국립공원구역 내에서는 쓰레기 투기를 일체 불허하며, 발생된 쓰레기는 탐방객이 되가져 가도록 한다.광물을 채굴하거나 흙, , 모래, 자갈 등을 채취하지 않는다.

야생동식물을 채취하거나 위해를 가하지 않는다.

 

 

3. 지질명소를 보호하고 보존하기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기울인다.

 

설명안내판, 표지판 등에 위해를 가하지 않는다. 지질공원내의 편의시설 및 정보시설들은 국가 등 공공의 재산이기 때문에 위해를 가할 시 법적인 조치가 취해질 수 있음을 명심한다.

파손되기 쉬운 지질유산들은 직접적으로 접촉하지 않는다. 지질유산들은 지질학적 특성에 따라 쉽게 오염, 훼손될 수 있으므로 본인의 판단에 앞서 해설사의 설명을 잘 듣고 따르도록 한다.

지질명소의 물리적인 훼손이 발견되었을 경우에는 해설사에게 즉각 보고 하도록 한다. 지질형상의 보존에 있어서는 전문적인 지식이 필요하므로 절대 본인이 조치를 취하는 것을 금한다.